[영남일보] 美·中 패권전쟁 승부처는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전쟁>이 영남일보에 신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과 중국의 틈바구니에서 한국의 소프트웨어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1세대 IT 벤처 사업가 출신의 벤처 투자자인 저자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소프트웨어가 가지는 특성 때문에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둘러싼 전쟁의 한복판에서 한국과 한국인이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그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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