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미-중 ICT 패권전쟁 속 한국SW의 갈 길은?

IT 강국의 타이틀을 달고 있는 우리나라에게 '소프트웨어(SW)'라는 단어는 늘 풀지 못한 과제처럼 답답한 느낌을 준다. SW가 곧 국가 경쟁력이라는 기조에 전 IT 업계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이를 일으켜 세우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온 지 이미 수 년이 지났기 때문이다. 많은 예산을 쏟아왔고, 여러 정책을 내왔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뾰족한 해법은 없는지 우리는 스스로 묻고 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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